매일매일 기분이 좋아지는 법, 컬러 더하기





매일매일 기분이 좋아지는 법 | 컬러 더하기


고유의 파장을 가진 색을 다양하게 활용하는 방법
안녕하세요, 더리빙팩토리의 토리입니다.
제가 자주 사용하는, 매일매일 기분이 좋아지는 법을 알려드릴게요.
바로바로, 기분에 따라 다른 색의 식기를 사용하는 것입니다.

오늘 기분이 조금 늘어지는 것 같은데- 하면 오렌지 색 식기를, 오늘은 좀 침착한 게 좋겠는데- 하면 그레이 색상을 고릅니다.
창조적인 일을 해야 할 땐 노란색 컵에 레몬수를 따라요.
테이블웨어를 음식 색상에 맞춰 고르기도 하지만 저는 주로 기분에 따라 골라요. 


왜냐하면 색에는 고유의 파장이 있기 때문이에요.
김정해 작가의 <색의 힘>이라는 책엔 붉은 색에 대한 이야기가 나옵니다.
빨강을 보면 뇌는 내분비선을 자극하고, 부신에선 아드레날린이 분비되고, 심장의 박동과 맥박이 빨라진다고 해요.
덕분에 몸이 따뜻해집니다. 


그때 그때 기분에 따라 색을 더해 보세요. :) 기분이 좋아지는 데 도움이 될 거예요. 


기분이 좋아지는 여러분의 특별한 비법이 있으면 이야기를 들려주시겠어요 :) 다른 분들께 도움이 될 거예요.
이야기를 남겨주신 3분께 더리빙팩토리 자사 사이트(tlf.kr)에서 사용하실 수 있는 적립금 2,000원을 보내드릴게요. 






이런 색은 어떠세요?


CA 시리즈의 린넨 화이트 베이스!

CA 시리즈는 California에서 영감을 받아 제작된 시리즈입니다.
태양이 이글거리는 사막 기후, 뜨거운 햇빛 아래 핀 라벤더 꽃,
어스름하게 올라오는 땅거미, 게티 미술관의 애플민트, 빛 바랜 모래, 민트의 잎색을 표현했습니다.
너무 뜨거워 그런지 베이스 컬러론 보송보송한 린넨의 화이트가 좋을 것 같았어요.
그래서인지 여름이 되면 늘 CA 시리즈를 꺼내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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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닝페이지 노트 (16,500원)

기분이 좋아지기 위해선 매일 아침 글을 써 보세요.
<아티스트웨이>의 작가 줄리아 카메론은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20분 동안 A4 3페이지를 적어 보라고 말해요.
이 얘기를 듣고 매일 아침 일기를 쓰는 미국 CEO들이 많다고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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