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년인가 2006년쯤 우연히 알게되어 여러 세트 구매했고, 2026년인 지금까지 쓰고 있습니다. 4개 세트 가격이 엄청 저렴해서 세트가 맞는지 질문하고 구매했던 기억이 있네요 ㅎㅎ
사용하다 일부는 부러졌고 젓가락은 너무 뜨거운 음식 탓에 살짝 휘기도 했지만 버리지 못하고 종종 쓰고 있었습니다.
상큼한 컬러가 너무 마음에 들어서요.
추가 구매를 생각은 했지만 구매했던 사이트가 사라져서 브랜드도 찾지 못하다가 이제서야 구매했습니다.
너무 아쉽습니다.